꼼짝할 수 없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빠져나갈 길이 있는 카드입니다. 두려움이 만든 생각의 벽부터 살펴보세요.
스스로를 가두던 생각에서 풀려나고 있습니다. 작은 행동 하나가 해방의 시작이 됩니다.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