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지 않게 움직이는 전략의 카드입니다. 꾀는 필요하지만, 누군가의 숨은 의도도 경계하세요.
숨겨 온 일이 드러나거나 정직하게 풀어야 할 때입니다. 편법보다 정면으로 부딪치는 편이 낫습니다.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