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로딩중...
해마다 바뀌는 그해의 간지 운, 또는 세운과 대운의 병칭
세운(歲運)은 좁게는 해마다 돌아오는 그해의 간지, 곧 유년(流年)·태세(太歲)의 운을 가리킨다. 원전에서는 '歲運'이 태세와 대운을 함께 이르는 말로도 자주 쓰인다. 적천수는 태세를 만나는 사람에 비유하여 천간을 중시하였다.
세운(歲運)은 매년 돌아오는 간지(干支)의 기운으로, 그 해의 운세를 나타냅니다. 대운이 10년의 큰 흐름이라면, 세운은 1년의 구체적 운세입니다.
통변에서는 세운의 간지가 원국 및 현재 대운과 어떤 생극·합충을 이루는지로 그해의 변화를 조건부로 판단한다. 적천수 세운론은 운과 세가 서로 충·극할 때 어느 쪽이 굴복하는지를 따지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