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지만 거의 다 온 시점을 보여주는 카드입니다. 마지막 고비만 넘기면 지켜 온 것을 지킬 수 있습니다.
계속된 긴장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습니다. 모든 것을 경계하기보다 쉬어 갈 틈을 만드세요.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