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버티는 카드입니다. 압박이 있더라도 소신이 분명하면 물러설 필요가 없습니다.
지키느라 지쳐 가고 있습니다. 모든 싸움을 다 할 필요는 없으니 지킬 것을 골라내세요.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