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의견이 부딪히는 카드입니다. 싸움을 건강한 경쟁으로 바꾸면 오히려 성장의 계기가 됩니다.
다툼이 가라앉거나, 반대로 피하기만 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말은 차분하게 꺼내는 편이 낫습니다.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