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말이나 이별로 마음이 다친 카드입니다. 아픔을 부정하기보다 충분히 인정해야 회복이 시작됩니다.
상처가 서서히 아물고 있습니다. 지난 일을 곱씹기보다 흘려보내는 연습을 해 보세요.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