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으로나 마음으로나 추운 시기를 보여주는 카드입니다. 도움의 손길은 가까이 있으니 혼자 버티지 말고 요청하세요.
힘든 시기가 지나며 회복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받은 도움을 기억하며 한 걸음씩 다시 쌓아 가세요.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