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읽고 품어 주는 카드입니다. 공감하되 자신의 감정도 똑같이 돌보세요.
남의 감정까지 떠안아 지쳐 있습니다. 나와 남 사이에 건강한 선을 그어 주세요.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