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지만 채워지지 않는 것을 뒤로하고 떠나는 카드입니다. 마음이 더는 머물지 않는다면 새로운 길을 찾아도 괜찮습니다.
떠나야 할지 머물러야 할지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나를 붙잡는지 솔직하게 적어 보세요.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