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스스로 묶여 있는 상태를 보여주는 카드입니다. 사슬은 생각보다 느슨하니, 무엇이 나를 붙잡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것이 시작입니다.
얽매였던 습관이나 관계에서 벗어날 힘이 생기고 있습니다. 한 번에 다 끊지 못해도 벗어나겠다는 결심이 중요합니다.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