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이 무르익어 열매를 맺는 풍요의 카드입니다. 자신과 주변을 아끼고 돌볼수록 좋은 것이 자라납니다.
남을 돌보느라 자신을 놓치고 있거나, 만들어 내는 힘이 막힌 상태입니다. 먼저 자신을 채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