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보다 호기심이 앞서는 출발의 카드입니다. 준비가 완벽하지 않아도 첫걸음을 내디딜 때 길이 열립니다.
뛰어들고 싶은 마음과 두려움이 엇갈리는 상태입니다. 서두르기 전에 발밑을 확인하되, 너무 오래 망설이고 있지는 않은지도 살펴보세요.
역방향이라고 무조건 나쁜 뜻은 아니에요. 같은 카드라도 질문과 놓인 자리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