返象者,所謂值月令用神,引至時上一位為之絕鄉,謂之用而不用,皆為返運。返去太甚,則大不吉。
반상(返象)이란, 이른바 월령의 용신을 만났는데 시상 한 자리로 이끌려 절향(絕鄉)이 되는 것이니, 이를 쓰되 쓰지 못한다고 하며 모두 반운(返運)이 된다. 반거(返去)가 너무 심하면 크게 길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