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로딩중...
庚己 한적하고 외진 시골에 있는 선비라는 뜻
경기(庚己)의 만남은 초야문사(草野文士)라고 하며 한적하고 외진 시골에 있는 선비라는 뜻으로 기토 하나의 작용으로 정화,갑목,임수의 작용이 변질하므로 경금에게는 치명적 작용으로 드러나기 쉬고 병화를 쓰는 경우 피해가 적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깊이 있는 내면을 지닌 상태를 나타내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주목받지 않지만, 내면적으로는 풍부한 지식과 사고력을 갖춘 상태로, 적절한 상황이나 환경이 주어지면 그 내면의 강점이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부적인 요소들이 이를 방해하게 되면, 그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묻혀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