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지 않은 채 제궐을 불러 귀격을 이루는 구조
암요제궐(暗邀帝闕)은 사주에 드러나지 않은 글자가 제궐(帝闕)을 암암리에 불러들여 귀격을 이룬다고 보는 구조이다. 요합(遙合)·공협(拱夾) 계열의 허자(虛字) 격국론에 속한다.
허자론을 쓰는 학파에서만 적용하며, 자평진전 계열은 대체로 인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