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로딩중...
일간과 다른 간지의 생극·음양 관계를 열 가지로 나눈 분류
십성(十星)은 일간(日干)을 기준으로 사주의 다른 천간·지지(지장간 포함)가 어떤 관계인지를 생극(生剋)과 음양의 같고 다름에 따라 열 가지로 나눈 체계다. 같은 오행은 비견·겁재, 일간이 생하는 오행은 식신·상관, 일간이 극하는 오행은 편재·정재, 일간을 극하는 오행은 편관·정관, 일간을 생하는 오행은 편인·정인이 된다. 음양이 같으면 편(偏)·비견·식신 계열, 다르면 정(正)·겁재·상관 계열로 구분한다. 십신(十神)이라고도 하며 격국·용신·육친 해석의 기본 틀이다.
십성(十星)은 일간을 기준으로 다른 오행과의 관계를 음양까지 구분하여 10가지로 분류한 것입니다. 비견·겁재(같은 오행), 식신·상관(내가 생하는 오행), 편재·정재(내가 극하는 오행), 편관·정관(나를 극하는 오행), 편인·정인(나를 생하는 오행)으로 나뉩니다.
사주의 각 글자를 십성으로 바꾸어 어떤 기운이 많고 적은지, 월령에서 무엇이 투출했는지를 본다. 같은 십성이라도 신강약과 배합에 따라 작용이 달라지므로 조건부로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