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로딩중...
일간이 생하는 오행 중 음양이 다른 십성
상관(傷官)은 일간이 생하는 오행 가운데 일간과 음양이 다른 간지를 가리키는 십성이다. 예를 들어 甲 일간에게 丁·午(본기)가 상관이 된다. 정관(正官)을 극하여 손상시킨다는 뜻에서 이름이 붙었으며, 일간의 기운을 강하게 설기한다. 육친으로는 남명의 조모, 여명의 자녀 등에 배속한다.
상관(傷官)은 일간이 생하는 오행 중 다른 음양인 글자입니다. 기존 질서에 도전하는 에너지로, 뛰어난 표현력과 예술적 재능을 가지지만, 관성(직장·명예)과 충돌하여 갈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상관견관(傷官見官)은 원전에서 정관을 해치는 구조로 경계하지만, 재성이 있어 상관생재로 흐르거나 인성이 상관을 제어하면 달리 본다. 통변에서는 표현력·재능·반골 기질의 관점으로 읽으며, 계절과 조후(예: 金水傷官은 화를 반김)를 함께 조건부로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