寅·午·丑 일지를 중심으로 한 화상·중독 신살
탕화살(湯火殺)은 일지가 寅·午·丑일 때를 중심으로, 이와 형을 이루는 지지(寅巳申, 丑午 등)를 다시 만날 때 성립하는 신살이다. 끓는 물과 불이라는 이름처럼 화상·폭발·약물 중독 등의 사고를 상징한다. 감정의 폭발이나 극단적 선택 성향과 연결하기도 한다.
통변에서는 화기·약물 취급 주의, 감정 기복 관리의 보조 지표로 조건부 참고한다.